심리학 연구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성격 모델입니다. 다섯 요인(개방성, 성실성, 외향성, 친화성, 신경성)을 각각 여섯 개 하위요인으로 나눠, 연구자들이 공개한 IPIP 문항을 바탕으로 측정합니다. 유형으로 나누지 않고 각 성향이 어느 정도인지를 연속된 점수로 보여 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