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 가지 선호 지표를 각각 다섯 개의 하위척도로 나누고, 여덟 가지 인지 기능을 따로 측정합니다. 응답의 일관성까지 검증해서 결과를 얼마나 믿을 수 있는지도 알려 줍니다. '되고 싶은 나'가 아니라 평소의 나를 기준으로 답해 주세요.